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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릭 배크만 신작 ‘브릿마리 여기 있다’ 출간

오베라는 남자로 유명한 소설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세 번째 소설 브릿마리 여기 있다가 출간되었다. 첫 작품 오베라는 남자에서는 까칠한 할아버지 ‘오베’가, 두 번째 작품 할머니가 미안하다고 전해달랬어요에서는 다소 엉뚱한 소녀 ‘엘사’가 주인공으로 등장한다. 이번 작품 브릿마리 여기 있다에서는 ‘엘사’의 이웃으로 잠깐 등장했던 할머니 ‘브릿마리’ 캐릭터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브릿마리 여기 있다는 전 세계 33개국에 판권이 팔렸으며 2017년 영화화가 확정된 작품이기도 하다. 이번 작품 역시 프레드릭 배크만 특유의 유머가 녹아있다. 무심도 던지는 말 한 마디가 오래도록 가슴을 울리는 장면이 다수 포진해 있으며, 읽는 내내 주인공 브릿마리를 응원하도록 만드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국내 독자들의 반응도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출간 일주일만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10위(인터넷 일간 소설 부문, 12월 15일 기준), 예스24 베스트셀러 16위(문학 일별 베스트, 12월 15일 기준)에 오르는 등 전작의 흥행을 이어갈 조짐이다. 한편 배우 소유진은 소설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팬임을 인증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작 소설 브릿마리 여기 있다를 추천한 것이다. 소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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