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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DIBIZ 황선식 대표] 문화와 가치가 숨쉬는 기업으로 100년 대계를 꿈꾼다!

서로 도우며 함께 가는 ACDIBIZ 황선식 대표


보지도 않고 된다, 된다말은 하고 싶지 않아요. 자신이 있는 최선의 노력을 해야 하죠. 처음 일을 시작할 때는 겁도 나지만 일단 보면 아니라는 머지않아 깨달을 있어요. 도전은 이렇게 단순한 깨달음에서 시작되는 겁니다.


ACDIBIZ 황선식(53)대표는 태국 내에서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설계, 시공, A/S까지 원스톱 서비스 제공하는 기업을 경영한다. 회사명도 건축 토털 서비스의 의미를 담아 Architect, Construct, Design, Interior, E-BIZ 조합해 만들었다. 대표는 3년의 경험과 7 동안 ACDIBIZ 경영해 오면서 태국의 경제 성장과 환경 변화를 목격해 왔다. 온라인 시스템이 취약했던 태국의 스마트폰 시장은 현재 동남아시아에서 번째로 빠른 성장세를 보이며 고속 모바일 광대역, 특히 3G 4G 네트워크의 보급률이 급격히 증가하는 만큼 온라인 근무환경에 획기적인 발전을 이뤄나가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를 기반으로 사업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대표는 한국인이지만 태국에서 현지인들의 생활 방식대로 살아가며 꿈과 사람을 키우는 노력하고 있다.



자유로운 영혼이 운명을 만나 정착하고

숙명처럼 태국에 빠지다


대표는 20 시절 부친회사로부터 건축 기술을 배우면서 각종 기술을 익혔다. 그는 건축에서의 각종 기술을 바탕으로 호주 이민을 결심했다. 호주로 떠나기 아내와 함께 여행 들른 태국 푸껫에서 2 신혼여행을 즐기던 태국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하나의 미래를 찾아 보기로 결정했다. 푸껫에서 아내와 함께 정말 좋은 시간을 보냈어요. 여유로운 환경이 좋고, 현지인들도 순박해서 함께 어울리기에 불편한 점이 없었거든요. 푸껫에 머물 당시 태국에서 스마트폰이 출시될 쯤이었어요. 그때 이곳에서 비전을 봤어요. 앞으로 정보의 흐름에 따라 태국에서 인터넷과 스마트폰이 발전한다면 얼마나 많은 시간들이 효율적으로 사용되고 발전될지 생각해봤죠.당시 한국은 인터넷과 스마트폰 열풍으로 온라인 관련 산업이 급물살을 타고 엄청난 투자와 연구가 진행되며 시장의 대세로 떠오르던 시기였다. 하지만 태국에서는 건축 도면 하나를 받으려 해도 차를 타고 이동하며 길거리에 시간을 쏟아버리기 일쑤였다. 대표는 앞으로 태국에서 모바일 메신저나 인터넷, 스마트폰이 발전하고 사용량을 늘어나면 작업이 빨라질 있다는 비전을 가졌다. 그는 이러한 결심을 계기로 호주로 가던 발길을 돌렸다. 당시 40대 중반이었던 저는 현재 이곳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상황이지만 저의 능력과 가치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했습니다. 도전해보고 테스트해 보고 싶었습니다. 아내에게 태국에 정착 하겠다고 말한 사업을 바로 시작할 없으니 태국말도 배우고 현지상황도 파악할 직장생활을 통해 2년만 경험을 쌓자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아내는 번도 제가 하는 일에 반대하거나 싫다고, 힘들다고 적이 없어요. 고마운 사람이에요.


 


ช่วยด้วยกันได้หรือไม่?

서로 도우며 함께 있겠니?


해외에서 터를 잡고 회사를 경영하는 많은 이들이 입을 모아 얘기하는 것이 있다. 어떤 나라에서든 사업을 하고 성공을 하려면 짧게는 6개월 길게는 2 동안 아무것도 하지 말고 놀면서 나라의 문화와 정서를 몸으로 받아들이라는 조언이다. 하지만 대표는 2년이란 시간도 헛되이 보내지 않았다. 놀기는커녕 공장 제일 밑바닥에서부터 사업의 밑천을 모으는 동시에 그들과 소통했다. 대표 특유의 뚝심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한국의 빨리빨리 문화 익숙해 작업하는 이들과 손발을 맞춰 공기 안에 공사를 마치고, A/S 즉시 실시해야 한다고 생각하던 대표가 태국에서 맞닥뜨린 현실은 달랐다. 태국에 정착하기로 마음먹은 언어와 문화를 배우기 위해 광고를 보고 직장을 구하고 2 동안 공장에서 태국 현지인들과 먹고 자며 일하다보니 한국 사람과 다른 점이 많다는 알게 됐습니다. 시간은 제게 중요한 시간이었어요. 2 돈을 갖고 법인을 처음 설립했죠.처음에는 다른지 이해도 없는데다 받고 일하는데 정도는 해야지 않나하는 생각에 답답해하며 많이 부딪혔다. 하지만 대표는 자신이 가진 지식과 생각을 모두 내려놓고 태국 현지인들에게 질문을 던져가며 소통을 통해 태국인들과 부딪히지 않는 방법을 깨달았다. 태국인들은 하나를 알려주고 열을 끝내라고 하면 가운데 숫자를 알아야 필요를 못느끼는 성격이에요. 당시 제가 가진 지식이나 생각을 모두 내려놓고 계속 태국인들에게 말을 걸고 질문을 했죠. 그때 많은 느꼈어요. 오히려 한국에서 간단한 너무 복잡하게 만들며 일하는 아닌가 생각하기도 했죠이후 대표는 지시하고 따르게 하는 방식이 아닌 하는 것을 칭찬하고 있는 일에 대해 함께 도우며 있는지 물어보기 시작했다. 하나부터 열까지 서로 도우며 함께 있는지 물어보며 일했어요. 어느 순간 사람들과 손발이 맞는구나 싶더라고요. 지금도 입버릇처럼 나오는 말이 츄어이두어이 다이마이? (ช่วยด้วยกันได้หรือไม่?)예요. 우리말로 서로 도와서 함께 있겠니?입니다.




예술성과 기술을 접목한 디자인과 시공으로 기술력 인정

방콕 2시간 A/S 실시로 업계 선도하며 승승장구


함께 일하며 입장차를 줄이기가 어려웠던 것이 공기단축이었다. 한국에서라면 3~4 현장을 동시에 돌리며 공기를 단축한 곳에서 인력지원으로 효율성을 높이는 당연한 일이었다. 하지만 태국에서는 그렇게까지 일을 해야 하는지 설명부터 해야 했다. “태국인들은 번도 그렇게 일을 해본 적이 없는데다, 그렇게 일을 해야할 특별한 이유를 찾지 못했던 거죠. 저는 매출의 10% 직원들에게 보상시스템을 통해 열심히 노력하고 능력을 키우면 꿈을 이룰 있다는 것을 직접 보여줬습니다. 회사가 커지면 일하는 사람들에게도 더욱 이익이 돌아갈 있는 구조를 만든 거죠.태국에서 대표와 ACDIBIZ 기술력은 여러 시공사례를 통해 입증되며 신뢰하고 찾아주는 고객들이 점차 늘고 있다. 그동안 ACDIBIZ 태국 내의 할리스커피  1~15호점 (3,4,5호점 제외) 인테리어, 태국내 international school University 인테리어, 루이비통 계열사인 겔랑코스메틱 디자인 인테리어, 프랑스사의 BSAB Candle & Diffuser 프랜차이즈 디자인 및 인테리어, Bangna Town Korea Buffet 건축 인테리어 굴지의 기업들의 공사를 맡아 성공정인 사례를 남겼다. 대표는 일을 하라고 다그치는 아니라 일을 있는 시스템을 만들고, 칭찬으로 장점을 키워 함께 있는 분위기를 만드는 것이 진짜 리더라고 생각하고 있다. 그런 그는 한국 청년들에게 무엇이든 중단하지 말아야 한다고 전했다. 가지 절대 잊지 말아야 것은 중단하지 않아야 한다는 겁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가만히 앉아 고민하는 시간을 없애야 하죠. 결정을 빨리하고 행동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국경을 넘어 곳을 보라

작고 올바른 습관을 반복하라


한국의 젊은 청년들에게 초등학교 배운 것만 지켜도 세상 어디를 가든 살아남을 있다며 그만큼 삶을 단순화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거짓말하지 마라, 책임회피 하지 마라 초등학교 무수히 들었던 말만 지켜도 직장생활 있잖아요? 그만큼 삶을 단순화하는 겁니다. 작고 올바른 습관을 반복하는 것도 중요하죠. 매일 플러스, 마이너스된 일을 적는 것만으로도 하루를 정리 있어요. 중요한 것은 마이너스가 많더라도 절대 실망하거나 자신을 폄하하지 않는 겁니다.그는 앞으로 사람이 중심이 기업 문화와 가치를 만들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ACDIBIZ 태국에서 7, 그동안 기술로 인정받았다면 앞으로는 기업문화와 가치가 있는 기업으로 인정받고 싶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학교를 찾아 장학금과 학용품 등을 원조를 하고, 월급날이면 직원들과 함께 태국의 지체장애인에게 기부하는 것에서 확장해 ACDIBIZ만의 문화와 가치를 만들어 태국에서 지속가능하게 만들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직원들과 함께 꿈을 꾸며 회사를 성장시켰습니다. 기업의 문화와 가치를 바탕으로 사람이 중심에 기업을 만들어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