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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 ㈜한얼누리,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무결점 시공 서비스 제공, 고객 만족 넘어 감동 전하는 기업 될 것

지속가능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일회용 컵 사용을 규제하는가 하면 종이 빨대가 등장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늘었다. 태양광 발전소가 대표적이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업체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한얼누리(http://한얼누리.com) 권택조 대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미래 에너지 자원으로 태양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고 또 이를 이용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이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태양광발전소 시공 및 설치 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지속가능성이 전 세계의 화두로 떠오르면서 지속 가능한 삶을 위한 다양한 방법이 모색되고 있다. 일회용 컵 사용을 규제하는가 하면 종이 빨대가 등장하기도 했다. 신재생에너지를 이용해 탄소배출을 줄이려는 움직임도 늘었다. 태양광 발전소가 대표적이다. 최근 수요가 급증하면서 관련 업체 역시 증가하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전문기업 한얼누리(http://한얼누리.com) 권택조 대표는 화석연료를 대체하는 미래 에너지 자원으로 태양에너지가 주목을 받고 있고 또 이를 이용한 태양광발전시스템이 큰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태양광발전소 시공 및 설치 시 환경파괴를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최대한 끌어올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후발주자로 시작, 전기공사업 경험 살려 빠른 속도로 성장해

권 대표가 신재생에너지 사업에 뛰어든 건 2010년이다. 2001년부터 전기공사업을 시작한 그는 태양광 분야의 성장 가능성을 크게 전망하고 신재생에너지 분야에 뛰어 들었다. 후발주자임에도 성장 속도가 빨랐다. 한국전력공사로부터 무정전공사 시공 인증, 송전선로 건설공사 적격업체 인증, 345kV급 변전소 건설공사 적격 인증, 지중배전 전문회사 인증 등을 받을 정도로 전기시공 분야에서 기술력을 축적해 온 회사였기 때문이다. “태양광발전소 건설은 전기 공사업의 한 분야입니다. 전기공사업으로 경험과 기술을 쌓아왔기에 시공기술에서 경쟁우위를 점할 수 있었습니다.” 이력이 성장을 견인한 셈이다.

한얼누리는 2015년 이래 줄곧 한국에너지공단에 신재생에너지보급사업 참여기업으로 선정되면서 전국 곳곳에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설치해 왔다. 충북 제천의 광일 태양광발전소, 경북 상주의 상주현대태양광발전소, 경남 고성의 천황산태양광발전소, 전북 김제의 농협목우촌 김제육가공공장 태양광발전소, 제주시의 SM태양광발전소, NH충북지역본부 및 충남지역본부 태양광발전소 등 다양한 시공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한국에너지공단의 주택지원사업과 건물지원사업, 융복합지원사업은 물론 지방자치단체의 지역지원사업 등 정책사업에도 다양하게 참여하여 왔으며, 조달청 등록업체로서의 시공능력도 인정받아 왔다. 현재 제주도 지역의 공사가 한창이라고... “기술보증기금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 NICE평가정보로부터 2018년 기술평가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습니다. 시공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무결점, 안전시공 목표로 고객에 감동 전할 것

2017년부터 한국에너지공단의 ‘AS 전담업체로 선정되어 온 한얼누리는 무결점 시공을 최우선 목표로 삼는다. 결점 없는 완벽한 시공만이 고객에 신뢰를 줄 수 있다고 믿는 권 대표의 경영철학이 담긴 목표다. 그러면서도 가격 면에서는 가장 경제적인 수준을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많은 태양광시공업체 가운데에서도 기술력만큼은 자신 있다고 자부합니다. 이제는 고객을 만족시키는 것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객 감동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그 감동의 원천은 정교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완벽한 시공과 경제적인 가격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똑같은 제품이라고 할지라도 누가 어떻게 시공을 하느냐에 따라 효율성은 다를 수 있다는 것이 권 대표의 설명이다.

또한, 고객이 서비스를 필요로 할 때 즉각 대처할 수 있어야 진정으로 신뢰받는 기업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한편, 한얼누리는 지난 6월 영남대로부터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 제어장치 및 제어방법을 포함한 태양광 에너지 관련 특허기술 3건을 이전받으며 기술력을 더욱 공고히 한 바 있다.

 

 

청년 인턴십 등 인재확보 힘써

오랜 시간 기업을 이끌며 고충은 없었을까. 권택조 대표는 다름 아닌 인재확보 문제를 꼽았다. 지방의 많은 젊은 인재들이 도시로의 취업을 선호하고 있어 인재를 확보하는 일이 가장 어렵다는 것. “청년들이 일 할 곳이 없다는 보도가 매일 나오고 있지만, 지방의 중소기업체는 정작 인력수급에 애를 먹고 있는 상황입니다. 도심지만을 선호하는 젊은 친구들을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일할 곳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권 대표는 인재확보를 위해 다른 지역 출신들이 취업 시 거주 문제에 구애받지 않도록 회사에서 숙소를 제공하고 있으며, 제천산업고등학교 등 인근지역 소재 학교들과 협약을 맺어 청년인턴십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고등학교 3학년 하반기에 학생들이 현장을 방문해 실습할 수 있게 하는 것은 물론 학교로 직접 강의도 나간다고. “학교에서 배우는 공부와 산업현장의 괴리를 좁히려면 기업체와 학교 간 협력이 잘 이루어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학생들과 만나 이 점을 강조하고 있기도 하고요.”

그는 젊은 인재들에 버티는 힘을 주문했다. “입사 후 얼마간은 배우고 익히는 일이 어렵게 느껴지겠지만 자기개발에 집중하며 버티다 보면 어느새 해당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우리 회사의 축적된 기술부터 차근차근 배워나간다면 오래지 않아 전문 인력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회사와 직원, 직원의 가족이 함께 웃는 회사로

권 대표는 회사의 인재확보뿐 아니라 조직문화 개선에도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일에만 매몰되어 가정에 소홀하지 않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해 왔고 근무 시간을 유연하게 조절해 직원뿐 아니라 직원의 가족들도 배려해왔다. 이러한 노력으로 여성가족부가 선정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 인증되기도 했다. 가족친화기업인증은 일·가정양립을 모범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장을 정부가 인증하고 혜택을 제공해 가족친화적인 기업문화를 독려하는 제도다. “직원과 그들의 가족 모두 행복해야 회사도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다고 봅니다. 회사만 웃는 회사가 아니라 직원과 직원의 가족 모두가 함께 웃는 회사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해 갈 생각입니다.”

권 대표는 평소 40여 명의 직원에게 같은 일을 하더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일할 것을 강조해 왔다. 그는 이 자리를 빌려 서로 아끼고 배려하면서 같은 목표를 향해 다 같이 노력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영농형 태양광 선도해 나갈 것

태양광의 임야 지역 설치 규제와 관련하여 앞으로의 계획을 물었다. “농사를 지으면서 동시에 태양광 전기 생산이 가능한 영농형 태양광발전시스템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부지문제를 해결하면서 농가소득도 높일 수 있는 모델로서의 이점이 있어 사업에 더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이 영농형 태양광 설치를 선도해 나가는 것이 목표입니다.”

권 대표는 또 해외시장 개척으로 활로를 넓힐 계획이라고 했다. 전기 사정이 좋지 않은 국가들이 태양광 사업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이미 필리핀에 현지 법인을 설립하고 현지 진출을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다. “지난 10월 열린 ‘2018 대한민국 에너지대전에서 우리 회사 홍보 부스를 찾은 해외 바이어들과 많은 이야기들을 주고 받았습니다. 조만간 성과가 드러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외 현지에 맞는 시스템 구축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연구 등에 매진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는 권 대표. 지속의 힘으로 지속 가능한 가치를 마련해 나가길 바라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