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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레고 에듀케이션 설립 40주년 기념… 새로운 체험형 STEAM 학습 솔루션으로 어린이 학습 방식 재구성

중학교용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 솔루션 판매… ’2020 레고 에듀케이션 마스터 에듀케이터 프로그램’ 신청 접수 개시

(뉴스투데이) 레고 에듀케이션이 설립 40주년을 맞아 최신 교육 솔루션인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을 전 세계에 발매한다.

‘스파이크 프라임’은 레고 부품과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멀티 포트 허브, 센서, 모터로 구성된 교구로 코딩 언어인 스크래치 기반의 스파이크 앱과 32개 학습 단원으로 지원된다. ‘스파이크 프라임’은 1980년부터 체험형 학습 분야를 개척해온 레고 에듀케이션의 전통을 이어 STEAM 교과 학습 방식을 혁신한다.

지난 2019년 4월 공개된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은 레고 에듀케이션 제품 중 가장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파이크 프라임’은 직관적이고 자연스럽게 적응할 수 있는 고도의 통합형 학습 경험을 제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쌓고 급변하는 노동 구조에서 성공하는 데 필수적인 STEAM과 21세기형 기술을 습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은 오늘부터 329.95달러에 판매되며 오는 1월 22~25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교육기술 박람회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스파이크 프라임’은 교사 교육, 시작 가이드, 무료 학습 단원을 바탕으로 학생은 물론 교사도 쉽고 직관적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교사들이 ‘스파이크 프라임’을 기존 커리큘럼 및 학습 계획에 자신 있게 성공적으로 통합하도록 돕는 레고 에듀케이션 아카데미 공인 교사 트레이너의 3개 대면 교육 과정도 제공된다.

캔톤 공립학교 지구 K-12 STEM 코디네이터이자 레고 마스터 에듀케이터인 존 비숍은 “STEAM 주제의 새로운 교수법을 찾고자 노력하는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 레고 에듀케이션 스파이크 프라임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며 “스파이크 프라임은 창작자 마인드와 창의적 요소에 꼭 부합하며 이는 모든 수준의 학생들이 교실에서 함께 참여하고 직접 체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누구나 STEAM 주제의 중요성을 알고 있으며 스파이크 프라임으로 STEAM 전용 수업이나 로봇 수업, 과학, 수학, 심지어 영어 수업에 이르기까지 어느 교실에서나 STEAM을 배울 수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그 다양성은 스파이크 프라임을 지역 학교에 도입하는 데 가장 기대를 갖게 한다”고 말했다.

레고 에듀케이션은 40년 동안 교육과정 전반을 아우르고 모든 수준의 학습자가 참여할 수 있을 만큼 구현이 쉬우며 유치원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까지 모든 필요에 맞춤화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 솔루션을 제공해 왔다. ‘스파이크 프라임’은 레고 에듀케이션의 이러한 전통을 계승하게 된다. ‘스파이크 프라임’을 포함해 레고 에듀케이션의 전체 포트폴리오는 학생들이 비판적, 창의적으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며 다른 사람과 효과적으로 소통할 수 있도록 북돋는 체험형 수업을 즐길 수 있도록 특별히 고안됐다. 레고 에듀케이션은 연속성 있는 체험형 솔루션을 바탕으로 교사가 교실 수업에 체험형 STEAM 학습을 접목해 모든 학생의 수업 참여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자신감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에스벤 스택 레고 에듀케이션 사장은 “레고 에듀케이션 설립 후 40년 동안 많은 변화가 있었지만 우리가 추구하는 사명은 예나 지금이나 밀접히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그는 “회사는 즐겁게 학습하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으며 체험형 학습이 학생들의 자신감과 기술 습득에 도움이 된다고 굳게 믿고 있다”며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자동화가 가속화되면서 스파이크 프라임처럼 모든 학생이 STEAM 학습에 참여하고 21세기 노동 시장에서 요구되는 기술을 개발하도록 돕는 솔루션과 자원을 교사에게 제공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