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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독립야구단 창단.

‘박대영 감독’이 이끌어갈 시흥시 독립야구단 창단, 최종 공개테스트 실시.

왼쪽부터 시흥시 독립야구단 박대영감독, 정광순 시흥시야구협회장, 헐크파운데이션 이만수감독, 박현영코치 ★1,2차 입단테스트에 방문하여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은 前SK와이번스 이만수감독과 함께. 프로야구선수의 꿈이 현실로 이뤄지려면 여러 경로의 문이 필요하다. 그 중심에 독립야구리그가 있으며, 고교·대학 졸업 후 프로의 부름을 받지 못한 선수들 중에 가능성은 많지만, 미처 보여주지 못한 선수들이 많다. 그런 선수들을 찾아내서 훌륭한 상품으로 만들어 보여주고 프로팀에서 선택하도록 돕는 곳이 바로 독립야구단이다. 최근 독립야구단은 지자체의 안정적 지원과 관내협회의 적극적 협조, 지역 기업들의 후원을 바탕으로 탄탄하게 나아가기 위해 동분서주한다. 최종 입단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시흥시 독립야구단은 장기적인 플랜으로 구단의 안정된 운영을 위하여 시와 협의 중이며, 시흥시 야구협회의 적극적인 후원과 관내 기업의 스폰서 쉽을 맺고 있다. 박대영 감독은 “독립구단에서 회비를 받는 것이 적절치는 않다, 하지만 안정적인 지원이 이뤄지지 않는다면, 구단의 살림이 안정이 되는 시기까지는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본다. 상위단체인 프로야구팀 및 KBO에서 제도적 뒷받침이나 독립구단의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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