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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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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총리 “AI 초동 방역,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과감·신속해야”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 주재…“중앙·현장 따로 놀지 않도록 상호 점검 체계 갖춰야”

이낙연 국무총리는 20일 “방역은 초동과 현장이 중요하다. 이 두 가지 키워드를 여러분께 드리겠다”며 “초동 방역이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과감하고 신속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서울 세종로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AI(조류인플루엔자)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AI가 완전히 종식될 때까지 철저한 방역 체제를 유지해야 한다”며 이 같이 당부했다. 이낙연 국무총리가 20일정부서울청사에서 AI 상황점검 및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 총리는 지난 주말전북 고창 육용오리 농가에서 검출된 AI항원이 고병원성으로 확진되자 이날 오전 긴급회의를 소집했다. 그는 “평창 동계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열기 위해 올해 여름부터 대비했고 10월부터는 모든 관련기관과 지방자치단체가 특별방역대책에 들어갔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 하반기 들어 처음으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고 말했다. 이어“어제 응급조치는 취했지만 다시 한 번 방역태세를 점검하고, 중앙과 현장의 태세를 다잡기 위해 오늘 회의를 소집했다”고 설명했다. 이 총리는 초동방역과 관련해 “농장을 출입하는 모든 차량, 수의사와 공무원, 방역관계자와 농민을 포함한 모든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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