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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주민과 북한이탈주민 하나 되는 통일사업 펼치는

도인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김제시협의회가 지난해 12월 ‘2017년 민주평통자문회의 의장(대통령) 단체표창 수여식’에서 우수협의회로 선정돼 의장(대통령) 단체표창을 수상했다. 이 상은 지역사회의 통일역량 강화 및 국론결집 활동을 통해 평화통일기반 구축에 이바지한 협의회와 자문위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도인기 김제시협의회 회장을 만나 그간 펼쳐 온 협의회 사업에 대해 듣고 나아가야 할 방향에 관해서도 이야기 나눴다. 통일정신 고취, 민주평통 알리기 등 다채로운 통일사업 펼쳐 도 회장이 민주평통 김제시협의회와 인연을 맺은 것은 2011년 자문위원으로 위촉되면서다. 4년간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다 2015년 17대 회장으로 위촉돼 지난해 18대 회장으로 연임했다. 그동안 그는 지역 내 북한이탈주민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쳐왔다. 북한이탈주민과 자녀들에 격려금과 장학금을 지원하고 ‘통일맞이 하나-다섯 운동’의 일환으로 멘토링, 법률자문지원, 취업지원 등을 시행해 왔다. “매년 설 명절에 북한이탈주인을 초청해 지원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김제시협의회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십시일반 회비를 내고 있어 가능한 일입니다.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이루어지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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