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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스스로 개척 하는것’ 쿠웨이트-한국의 든든한 기둥[민주평화 통일 자문회의 현봉철 지회장]

쿠웨이트 전직 한인회장 역임, 장학재단 설립 및 코리아 가든 구상

아무리 값 비싸고 좋은 자재를 사용 하더라도 이를 받쳐주는 기둥이 부실하거나 엉터리 라면 그 건물은 어떤 이도 찾아가지 않을 것이다. 특정한 단체를 이끄는 인물에게도 구성원을 지탱할 수 있는 기둥으로서의 능력이 필요하다.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현봉철 지회장은 사우디아라비아 근무 중 1997년 제다 지역 한인회장을 맡아 한인들이 서로 화합하고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끈끈한 결속력을 다지는데일조했다. 또한 쿠웨이트로 이주 후에는 척박한 중동 나라의 어려움으로 고생하는 한인들을 적극적으로 도우며우리 동포들과의 만남과 화합을 주도하며, 중동건설 붐으로 우리나라의건설관련 원부자재 중소업체들이 쿠웨이트의 진출이 어려웠던 시기에 대사관, 코트라와 긴밀히 협력하는 한편, 쿠웨이트 정부와의 조율을 통해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와 뿌리내릴 수 있게 교두보 역할을 하였다. 또한 현재 자리잡고 있는 주쿠웨이트 대한민국 대사관 청사와 관저의 시공과완공에 직접적으로 참여하며 큰 영향을 주었으며, 2004년 이라크 임무 수행 지원을 위해 쿠웨이트에파병된 제58항공 수송단인 다이만 부대의 기지를 건설하여 한인으로서의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면서 다양한행사와 프로젝트를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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