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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연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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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림센터,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 오는 7월로 연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위해 일정 변경

(뉴스투데이)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오는 5월 12일(화) 개최할 예정이었던 ‘제11회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를 오는 7월 8일(수)로 연기한다고 밝혔다. 경기도 장애인 음악제는 도내 장애인의 문화·예술 활동 기회 증대와 예술인 발굴을 위해 2010년 시작되었으며 10년간 160팀, 1600여명이 음악제에 참여해 뛰어난 예술적 기량을 발휘했다. 10회에는 기존의 타악 단일 종목에서 관현악까지 확대함으로써 음악적 수준을 한층 끌어올렸다는 평가를 받으며 경기도의 대표 장애인 문화·예술축제로 자리매김했다. 코로나19로 개학이 4월로 연기된 점을 감안해 참가자 접수 역시 5월 22일(금)까지 연장했다. 대상은 2인 이상 20인 이하 도내 장애인 합주팀이며 관악·현악·타악 상관없이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참가 신청서와 영상 파일 등을 이메일(nurim1@ggwf.or.kr)로 제출하면 된다. 예선에서는 제출한 영상파일을 ‘표현력, 협동성, 예술성, 기타(장애인 비율 등)’ 네 가지 기준으로 심사하여 본선에 진출할 13팀을 선정한다. 본선은 7월 8일(수) 경기아트센터 소극장(구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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