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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국토부, ‘문화적 도시재생’ 확산에 힘 모은다

공동 연구 및 홍보·교류 확대…문화도시 조성사업·도시재생 뉴딜사업간 연계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충북 청주 청원구 동부창고 36동에서 열린 문화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상호 연계 등을 위한 문체부-국토부간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사진 = 문화체육관광부) 국내 최대 규모의 담배생산 공장이었던 옛 청주연초제조창이 지역의 역사·문화와 특성을 반영하는 공간으로 탈바꿈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은 13일 오후 옛 청주연초제조창 내 동부창고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각자 추진해온 문화도시 조성사업과 도시재생 뉴딜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그동안 양 부처는 옛 청주연초제조창 사례 등을 토대로 문화적 관점에서 도시재생을 추진할 경우 사업성과를 높이고 지역문화 발전에도 기여할 것이라는 데 공감하고 그동안 문화적 도시재생 촉진 방안을 모색해 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먼저 문화사업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간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이에 문화도시 조성사업지와 도시재생 뉴딜 사업지를 연계해 선정하고, 지원 및 해당 사업지별 문화·도시재생 전문가 참여 협의체를 구성한다.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13일 충북 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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