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수)

  • 흐림동두천 6.0℃
  • 구름많음강릉 9.9℃
  • 흐림서울 6.7℃
  • 흐림대전 2.2℃
  • 구름조금대구 1.0℃
  • 구름조금울산 3.4℃
  • 연무광주 4.3℃
  • 구름많음부산 9.1℃
  • 구름많음고창 0.9℃
  • 구름많음제주 10.5℃
  • 구름많음강화 7.3℃
  • 구름많음보은 -2.3℃
  • 흐림금산 -1.7℃
  • 흐림강진군 3.2℃
  • 구름조금경주시 -0.6℃
  • 흐림거제 5.7℃
기상청 제공

사회

전체기사 보기

건국대 “2019 수시모집 KU논술우수자전형 논술고사에 약 2만명 응시”

‘고정관념과 편견, 차별, 인식의 전환’ 문제 출제

(뉴스투데이) 건국대학교는 지난 17일 2019학년도 수시모집 KU논술우수자전형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건국대는 인문계는 오전 10시부터 116개 고사장에서 6403명, 자연계는 오후 3시부터 262개 고사장에서 1만3810명이 응시했다고 지난 19일 밝혔다. KU논술우수자전형은 논술고사 60%와 학생부 40%를 일괄 합산해 465명을 선발한다. 수능최저학력기준은 적용되지 않는다. 올해 논술우수자전형에는 465명 모집에 2만213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3.47:1을 기록했다. 논술고사는 모집단위에 따라 인문사회Ⅰ 인문사회Ⅱ 자연계로 구분해 진행됐다. 인문사회 I(문과대학, 정치외교학, 행정학, 융합인재학, 글로벌비즈니스학)은 도표 자료가 포함된 인문, 사회, 문학 분야의 다양한 지문을 바탕으로 종합적 사고를 측정할 수 있도록 지문제시형으로 출제됐다. 인문사회Ⅰ 논술고사 문제의 핵심개념은 ‘고정관념과 차별, 그리고 인식의 전환’으로 제시문이나 도표의 출처는 모두 고교 교과서 ‘고전’과 ‘윤리와 사상’, ‘사회문화’, ‘문학’에서 인용됐다. 특히 이번 논술고사에서는 우리가 갖고 있는 고정관념이나 편견이 얼마나 세상을 좁게 보고 또 사람들의 삶을 불





배너